2022학사일정

      DONGBANG SCHED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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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원] 미래예측학과 김만태 교수 학술연구서 <훈민정음 모자음오행 성명학> 출간
        첨부파일
        작성일
        2022.07.06

         

         

        지은이 김만태
        펴낸곳 지식의 통섭
        발행일 2022년 6월 30일
        ISBN 979-11-977574-1-9 93180
        책값 28,000원
        크기 신국판(152*225), 235쪽
        
        교보문고알라딘, 인터파크 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사주명리학 전공자로서는 대한민국 최초의 대학·대학원 전임교수
        한글 중성(모음)과 종성(자음)까지 고려하는 최초의 완전한 천지인(天地人) 삼원(三元)오행 성명학
        『훈민정음 모자음오행 성명학』은 먼저 출간한 『한국 성명학 신해』(2016년 초판, 2018년 보정판)를 근간으로, 제1부에서 제5부는 보다 일목요연하게 재정리하고 제6부 모자음오행 성명학 부분을 대폭적으로 보완한 책이다. 그래서 지금은 품절된 『한국 성명학 신해』의 대폭 수정 증보판이라고 할 수 있다.
        '모자음오행 성명학'은 초성(자음)만으로 작명하는 기존 한글소리성명학에 보태어, 『훈민정음해례』(국보 제70호)에 근거하여 중성(모음)과 종성(자음)까지 고려하는 최초의 완전한 천지인(天地人) 삼원(三元)오행 성명학이다. 그리고 뜻글자인 한자의 자원(字源)오행까지 선천 사주에 맞추어 고려한다.
        1940년 일제의 창씨개명 강행에 맞춰 일본 작명가들이 일본식 81수 작명법을 우리나라에 가져와 당시 조선인들의 이름을 개명이나 작명했고, 이 작명법이 지금까지도 우리 땅에 남아 우리나라 사람들의 이름을 짓는 엄격한 기준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 그러므로 안타깝게도 현재 우리나라 거의 모든 작명가, 모든 작명앱, 작명프로그램들이 사용하는 작명법은 아직도 여전히 일제의 망령을 전혀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본문에서 일본식 81수 작명법과 소위 ‘파동성명학’이라고 호도되는 자음십성 작명법 등의 오류를 분석하였고, 입술소리(ㅁㅂㅍ)와 목구멍소리(ㅇㅎ)가 뒤바꿔 사용되고 있는 까닭에 대해서도 고찰하였다.


        [목차]
        제1부 한국 사회에서의 이름과 이름짓기 13
        제2부 일본 81수 작명법의 영향 33
        제3부 기존 작명법의 문제점 검토 53
        제4부 훈민정음의 제자 원리와 역학 사상 77
        제5부 선천 사주와 조화되는 좋은 이름 119
        제6부 해결방안으로서 훈민정음 모자음오행 성명학 153